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1일자로 임원진 승진인사<2면참조>와 함께 서비스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한국후지쯔는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기획부를 신설해 시스템, 솔루션기획, 아웃소싱 등의 업무를 담당하도록 했다. 또 이 회사는 시스템통괄부를 신설해 제조시스템·금융시스템·유통시스템·공공통신시스템부 등 시스템엔지니어(SE) 부문을 총괄하도록 하고, 솔루션기술 통괄부를 설치해 그 산하에 네트워크사업지원부와 솔루션기술부를 두어 솔루션 기반기술을 집중적으로 취급하도록 했다.
한국후지쯔는 이같은 조직개편을 통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사업에 주력해 99회계연도(99년 4월 1일∼2000년 3월 31일) 매출을 98년 회계연도에 비해 60% 정도 늘어난 25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