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인터넷메시징 서비스 「천리안 퀵 메신저(CQM)」를 개발, 천리안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chollian.net)를 통해 보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에서 가족·친구·동료의 인터넷 접속상태 여부를 알 수 있고 이들에게 손쉽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실시간 메시징서비스다. 데이콤은 『지금까지 메시징서비스는 대부분 동일한 인터넷서비스 이용자들끼리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CQM은 다른 서비스 이용자들과도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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