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철 한국통신 사장은 31일 오전 분당 본사에서 한국TRS 등 10개 자회사 사장단과 1999년도 경영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한 계약은 각 회사가 금년도에 설정한 경영목표 실천을 명확히 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7일에는 사장과 본사 각 실·단·본부장간에 체결을 완료한 바 있다. 한편 한국통신은 지난해 경영평가 실적이 우수한 자회사로 한국해저통신(대표 성조경·최우수상), 한국통신진흥(대표 김태무·우수상), 한국통신산업개발(대표 이계순·장려상)을 선정,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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