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음악을 투박한 목소리와 통기타에 담아 노래하는 이성원(37)의 새 음반. 어른에게는 향수를, 어린이에게는 따뜻함을 전하는 동요집이다. 그는 지금까지 1집 「문을 열고 나서니」와 2집 「나무 밭에서」를 출반했는데, 오선지나 펜을 사용하지 않고 즉흥연주를 통해 작곡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이번 음반은 세상에 밝고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고자 만들었다. 대중매체에 반기를 들고 순수와 감성을 일깨우는 작업이다.
「엄마야 누나야」 「구두 발자국」 「나뭇잎배」 「섬집아기」 「오빠생각」 「모래성」 등과 연주곡 「나뭇잎배」, 추곡초등학교 학생들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곡으로 「따오기」를 담았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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