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힐(대표 서현석)은 지난 27일 개봉한 영화 「내 마음의 풍금」이 2일 만에 서울 3만4000명, 전국 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쉬리」(강제규필름)를 잇는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트힐측은 PC통신에서 영화에 대한 호평이 잇따르고 폴리그램이 발매한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음반도 주문량이 늘고 있으며 방송 판권경쟁의 조짐까지 있다고 밝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