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힐(대표 서현석)은 지난 27일 개봉한 영화 「내 마음의 풍금」이 2일 만에 서울 3만4000명, 전국 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쉬리」(강제규필름)를 잇는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트힐측은 PC통신에서 영화에 대한 호평이 잇따르고 폴리그램이 발매한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음반도 주문량이 늘고 있으며 방송 판권경쟁의 조짐까지 있다고 밝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