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 컴퓨터가 중소기업을 겨냥한 서버, 노트북PC 신제품과 온라인 서비스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이고 시장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미 「인포월드」에 따르면 컴팩의 신형 서버 「프로시그니아 네오서버」는 중소기업 네트워크 구축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PC를 최대 25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두 가지 모델 중 표준형은 파일 및 프린터 공유기능과 자동백업지원, 원격접속, 보안기능 등을 제공하며 인터넷 모델은 표준모델에 인터넷 및 전자우편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가격은 각각 1399달러와 1699달러부터 시작된다.
컴팩의 신형 노트북 「프로시그니아 150」은 AMD의 350㎒ 및 380㎒ K6-2 프로세서에 기반한 것으로 160MB 메모리, 6.5GB HDD, 8MB 그래픽스, 통합 56k모뎀, 24배속 CD롬 드라이브, DVD롬 드라이브 등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구성에 따라 1799달러부터다.
<구현지기자 hjk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