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지식정보사회의 유망 전문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변리사 시험에 고급 인력이 대거 몰리고 있다.
특허청은 최근 변리사 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난해(4434명)에 비해 54.4% 늘어난 6847명(선발예정 80명)이 지원해 8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이번 지원자 중에는 대학 재학 이상의 학력 소지자가 전체 지원자의 99%였으며 30세 이하 지원자가 74.8%를 차지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2
조각투자도 NXT·KRX 경쟁구도로…증선위, STO사업자 예비인가
-
3
'반도체 불장' 탄 코스피 4600선 첫 돌파…나흘째 사상 최고
-
4
5대 금융지주, 70조원 '포용금융'에 쏟는다
-
5
단독민생회복 소비쿠폰, 수도권 KB·지방 농협카드로 가장 많이 긁었다
-
6
속보삼성전자, 작년 4분기 매출 93조원-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
7
[ET특징주] 트럼프 “美 방산업체들 배당 불허”…국내 방산주 랠리
-
8
[ET특징주] “불닭반도체 출렁”… 삼양식품, 장중 8% 하락
-
9
화물차 안전운임 1월 고시…컨테이너·시멘트 운임 최대 17% 인상
-
10
한투證, '2조 클럽' 가시권…대형은행 목표치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