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지식정보사회의 유망 전문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변리사 시험에 고급 인력이 대거 몰리고 있다.
특허청은 최근 변리사 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난해(4434명)에 비해 54.4% 늘어난 6847명(선발예정 80명)이 지원해 8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이번 지원자 중에는 대학 재학 이상의 학력 소지자가 전체 지원자의 99%였으며 30세 이하 지원자가 74.8%를 차지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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