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리콘그래픽스(대표 김용대)가 올 들어 윈도NT 워크스테이션 사업에 신규 참여해 활발한 수주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국실리콘그래픽스는 지난 1월 선보인 윈도NT 워크스테이션인 「비주얼 워크스테이션 320」이 경기도 이천의 청강문화산업대학(22대)을 비롯해 천안의 호서전산전문대(30대)와 한국기술교육대학(10대)에 공급계약을 체결 하는 등 영업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비주얼 워크스테이션 320」은 펜티엄Ⅱ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독자적인 그래픽 아키텍처인 「IVC」를 채택해 비주얼 성능이 뛰어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한국실리콘그래픽스는 윈도NT 워크스테이션을 주력사업 품목으로 정해 대학교는 물론 고성능 그래픽 업무가 필요한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공급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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