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리콘그래픽스(대표 김용대)가 올 들어 윈도NT 워크스테이션 사업에 신규 참여해 활발한 수주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국실리콘그래픽스는 지난 1월 선보인 윈도NT 워크스테이션인 「비주얼 워크스테이션 320」이 경기도 이천의 청강문화산업대학(22대)을 비롯해 천안의 호서전산전문대(30대)와 한국기술교육대학(10대)에 공급계약을 체결 하는 등 영업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비주얼 워크스테이션 320」은 펜티엄Ⅱ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독자적인 그래픽 아키텍처인 「IVC」를 채택해 비주얼 성능이 뛰어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한국실리콘그래픽스는 윈도NT 워크스테이션을 주력사업 품목으로 정해 대학교는 물론 고성능 그래픽 업무가 필요한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공급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