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은 25일 데이콤인터파크를 확장, 인터넷 쇼핑몰을 구축하려는 중소기업이나 수작업으로 결제를 처리하는 인터넷 상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쇼핑몰 구축·운영 토털솔루션 「숍플라자 몰앤몰」(http://www.shopplaza.net)을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숍플라자에 입점하는 업체는 기존의 단면적인 쇼핑몰과는 달리 실제로 상점에서 물건을 살펴보고 구매하는 것과 같은 3차원 멀티미디어 쇼핑몰을 구축할 수 있으며 최소의 비용으로 독자적인 쇼핑몰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이 쇼핑몰은 또 신용카드 등 결제서비스가 실시간으로 승인·결제되도록 지원하고 5월부터는 전문배송업체의 시스템과 연계, 쇼핑·주문·결제·배송 등 일련의 과정이 모두 인터넷 상에서 처리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문의 (02)2220-7007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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