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물수출협의회」가 26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26일 창립되는 「한국영상물수출협의회」는 지상파 방송사·케이블TV협회·독립제작사협회·애니메이션협회·독립영상물배급사·아리랑TV 등에서 참여하는 총 12명의 인원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국내 영상물의 해외판매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우선 협의회는 오는 12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밉아시아」에 공동 부스를 설치하기로 했으며 해외홍보를 위해 「밉TV프리뷰」 「TBI」 등 전문지에 국내 프로그램 광고를 게재하기로 했다.
한편 아리랑TV 산하 영상물수출지원센터는 3월 초 아르헨티나의 배급사와 1만2900달러 규모의 프로그램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대만·러시아·미국·홍콩·프랑스 등지의 배급사와 아리랑TV제작 프로그램인 「만행」 「최승희」 등 프로그램의 수출을 협의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