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최근 편의점업체인 보광훼미리마트에 무전표시스템을 구축, 가동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후지쓰가 이번에 보광훼미리마트에 구축한 시스템은 편의점업계에서는 처음 채택한 멀티액션터미널(MAT) 방식으로 5백여개 편의점에 배달하는 상품의 수량과 도착 시간 등 모든 배송정보를 온라인으로 처리, 점포당 월 평균 350장인 수기 전표를 모두 없앴다.
이 시스템은 또 단품별 재고관리기능을 갖춰 편의점마다 특징적인 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날씨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식품 등 날씨에 민감한 상품의 정확한 수요 예측이 가능하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