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리눅스협회가 4월 1일 정식 발족된다.
일본리눅스협회준비위원회는 18일 도쿄 유라쿠초의 도쿄국제포럼에서 「리눅스 월드 콘퍼런스 재팬」을 개최, 리눅스 보급을 전담할 「일본리눅스협회」를 다음달 1일자로 정식 발족한다고 발표했다.
발족 직후는 임의단체 형태를 유지하게 되나 발족시 선출되는 운영위원들을 주축으로 사단법인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준비위원회는 4월 1일 정식 발족을 위해 이달 하순부터 인터넷을 통해 입회 접수를 시작한다.
회원의 종류를 학생회원, 개인회원, 법인회원, 찬조회원, 특별회원으로 설정, 학생·개인·법인 모두에 의결권을 부여한다. 연회비는 학생회원 3000엔, 개인회원 6000엔, 법인회원 6만엔, 찬조회원 3만엔으로 특별회원의 회비는 무료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