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지난 19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를 「왕따 추방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천리안을 통해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이벤트를 연다.
천리안은 이를 위해 서비스 내에 왕따 추방을 위한 특별서비스(go wangta)를 개설, 실제 왕따를 경험하고 있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경험담이나 극복담을 공유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 이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할 수 있는 게시판, 모임 등을 만들기로 했으며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와 상담을 청할 수 있는 단체의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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