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텔레콤(대표 송기출)이 사업개시 2년여 만에 2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해피텔레콤은 20일 성미전자를 비롯, 한국통신과 경인전자 등 50개 주주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98년도에 636억원의 매출과 2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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