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인터넷폰 국제전화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큰 미국 ITXC사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통신과 이 분야에서 업무협력을 맺은 업체는 미국·일본 등을 중심으로 모두 7개사로 늘어났다.
한국통신은 이들 제휴사를 통해 인터넷폰 국제전화서비스를 54개국에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상국가를 전세계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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