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김한태)는 17일 삼성전자가 생산하는 윈도NT서버 전 제품에 대해 자사 바이러스백신 프로그램인 「노턴 안티바이러스5.0」 윈도NT서버용과 원격제어프로그램인 「피씨 애니웨어328.0」을 번들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만텍코리아는 이에 앞서 지난 1월 삼성전자와 번들 공급계약을 체결, 「노턴 안티바이러스4.0」의 윈도95 및 윈도NT 한글버전을 삼성전자의 데스크톱컴퓨터와 노트북PC, 윈도NT 워크스테이션에 공급한 바 있다.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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