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IMF 이후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경영기술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21세기 무한경쟁시대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100ppm 불량률 줄이기 운동(100ppm품질혁신운동) 참여업체수를 8000개로 확대하는 등 품질혁신운동을 적극 전개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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