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이 한국통신(대표 이계철)과 손잡고 종합정보통신망(ISDN) 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대우통신은 지난 16일 한국통신 본사에서 「ISDN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우통신은 서비스 상담, 가입자 모집, 설치 이용교육은 물론 판매 및 임대, 애프터서비스 등 ISDN과 관련한 모든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 한국통신은 ISDN회선을 가입자에게 제공하고 가입자가 분납하는 단말기 임대요금을 전화고지서를 통해 대신 수납해준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7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