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0년이 오기 전에 해결해야 하는 시간적 제약성을 갖는다.
2.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다.
3. 이전에 해결한 경험이 없는 새로운 문제로서 접근 자체가 어렵다.
4. 공동대처가 필요하다. Y2K문제는 특정영역에서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비슷하게 접하게 되는 문제이므로 어떻게 하면 순차적, 혹은 분산적으로 이를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심도있는 대책이 필요하다.
5. 문제는 명확하지만 해결방법이 복잡하다. Y2K문제는 다양한 환경의 시스템에서 다양한 구성을 가지고 있어 해결을 위한 접근방법 또한 매우 복잡하다.
6. 문제의 발생규모가 광범위하다.
7. 시간이 지날수록 해결비용이 증가한다. Y2K문제는 해결시한이 전세계적으로 공유되는 관계로 인력의 확보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시간이 경과할수록 대체인력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져 결국에는 초기에 대응하는 비용보다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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