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4분기 일본의 통신·방송산업은 방송분야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통신분야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호조를 보였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우정성이 통신·방송사업자 160개사를 대상으로 매출 실적을 조사한 결과 98년도 4·4분기 통신·방송산업의 매출규모는 전년동기비 2.5% 증가한 3조7787억엔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내역을 보면, 자가 회선을 갖는 제1종 전기통신분야는 데이터통신·이동통신 수요 신장에 힘입어 전년동기비 3.3% 증가했고, 회선을 임차해 서비스하는 제2종 전기통신분야는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압선에 앉아 충전한다… 전력망 점검 AI 드론 등장
-
2
속보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서 탈퇴' 서명
-
3
“땡큐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룩에 美 의류사 웃는다
-
4
제7의 감각?… “인간, 만지지 않아도 모래 속 파묻힌 물체 감지”
-
5
우크라 역도 챔피언, 러 법정에 섰다… “사보타주·암살 모의 혐의”
-
6
아침 공복에 물 500㎖…내 몸에 쌓인 독소 배출해줄까?
-
7
속보마두로, 美법원서 무죄 주장 “난 여전히 베네수엘라 대통령…납치 당했다”
-
8
“무선 헤드셋·이어폰 도청당할수도”…소니·JBL 등 보안 취약점 무더기 발견
-
9
안젤리나 졸리, 355억 대저택 팔고 미국 떠난다…캄보디아행?
-
10
"도마뱀 발처럼 착 달라붙어"...공중에서 물건 잡고 나르는 비행 '로봇 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