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제너럴은 유럽 지역에서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의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후지쯔제너럴은 연내 독일의 뒤셀도르프에 서비스 지원센터를 신설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영국 런던에도 지원센터를 개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후지쯔제너럴은 서비스 지원센터 개설과 함께 현지 엔지니어를 고용해 유럽 전역의 애프터서비스(AS)를 담당토록 할 계획이다.
현재 뒤셀도르프의 사무소를 포함해 유럽 8개 지역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후지쯔제너럴은 이번 서비스 지원세터 개설을 계기로 유럽 지역에서의 신속한 서비스 지원체제를 구축해 유럽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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