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제너럴은 유럽 지역에서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의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후지쯔제너럴은 연내 독일의 뒤셀도르프에 서비스 지원센터를 신설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영국 런던에도 지원센터를 개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후지쯔제너럴은 서비스 지원센터 개설과 함께 현지 엔지니어를 고용해 유럽 전역의 애프터서비스(AS)를 담당토록 할 계획이다.
현재 뒤셀도르프의 사무소를 포함해 유럽 8개 지역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후지쯔제너럴은 이번 서비스 지원세터 개설을 계기로 유럽 지역에서의 신속한 서비스 지원체제를 구축해 유럽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압선에 앉아 충전한다… 전력망 점검 AI 드론 등장
-
2
360도 돌려차기 한 방에 '수박' 격파…무술 꽤나 한다는 로봇
-
3
자율주행으로 美 대륙 횡단?…테슬라 차주 4300km 주행 화제
-
4
속보트럼프 “베네수엘라가 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할 것”
-
5
속보마두로, 美법원서 무죄 주장 “난 여전히 베네수엘라 대통령…납치 당했다”
-
6
“무선 헤드셋·이어폰 도청당할수도”…소니·JBL 등 보안 취약점 무더기 발견
-
7
“땡큐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룩에 美 의류사 웃는다
-
8
“지옥의 감옥”… 마두로 부부, 흉기 난동으로 악명높은 구치소 수감
-
9
지하철 기본 요금이 4300원… 뉴요커도 “이 월급으로 감당 안돼”
-
10
“아동 비키니 이미지 게시했다 삭제”… 머스크 '그록 AI' 또 성 착취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