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재단법인인 국제경영개발원(이사장 송자 명지대총장)은 캐나다 토론토시 소재 셔 칼리지(Shaw College)와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캐나다에 진출하고자 하는 전산관련 자격증 및 디플로마 과정 학생을 선발한다.
이 과정은 한국에서 비즈니스 스킬과 전산영어 및 기초 전산교육을 실시한 후 유학허가를 받아 캐나다에 진학한 후 8개월간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과정수료후 자격시험에 합격하게 되면 학교에서 현지 취업을 주선하게 된다.
국제경영개발원 관계자는 『현재 캐나다에는 IT분야 인력수요가 연간 3만명을 상회하고 있는 데 비하여 대학 등에서의 공급능력은 연간 5300명에 불과하여 IT분야 인력확보에 비상이 걸려있다』고 설명했다.
국제경영개발원은 26일과 27일 셔칼리지 크리스콜레로 학장 일행과 함께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의 (02)3473-1133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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