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두산(회장 박용오)은 내년 6월까지 연인원 2백명을 투입해 미국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업체인 JD에드워즈의 패키지 소프트웨어인 「원월드」에 기반해 ERP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12일 발표했다.
두산은 지난해 그룹내 9개 계열사를 합병해 주류·식품에서 전자·정보통신에 이르는 다양한 업종을 거느리고 있어 이번 프로젝트는 단기간에 구축하는 초대형 ERP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두산은 최근 독립채산제 형태의 ERP사업부문(대표 박경운 상무)을 신설해 서울 여의도에 별도 사무실을 마련했으며 앤더슨컨설팅을 업무재구축(BBR) 프로젝트 수행업체로 선정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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