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범죄가 갈수록 고도화하면서 보안 위협이 증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컴퓨터보안협회는 최근 보고서에서 기업과 은행, 정부기관들이 조직 안팎으로부터의 컴퓨터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컴퓨터 범죄 자체도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해 미국에서 컴퓨터 범죄로 인한 피해액이 1억달러를 훨씬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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