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범죄가 갈수록 고도화하면서 보안 위협이 증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컴퓨터보안협회는 최근 보고서에서 기업과 은행, 정부기관들이 조직 안팎으로부터의 컴퓨터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컴퓨터 범죄 자체도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해 미국에서 컴퓨터 범죄로 인한 피해액이 1억달러를 훨씬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