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당초 2월말까지로 계획했던 에어컨 예약판매 행사를 이달 한달동안 연장해서 실시하고 있으나 예약실적이 미미해 고민.
일선 대리점의 한 관계자는 『이번 에어컨 예약판매 행사를 실시하면서 현금으로 구입하는 고객에 대해선 최고 23%, 패키지에어컨을 사는 사람에게는 최고 30%의 할인율을 적용하고 할부를 원하는 고객에겐 「10개월 할부」란 특혜를 주고 있으나 하루에 할부조건에 대한 전화문의가 2, 3건 정도 있을 뿐 실제 계약은 거의 없는 실정』이라고 설명.
대우전자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자들의 구매심리 위축이 큰 문제이긴 하지만 삼성자동차와 빅딜문제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돌아선 게 무엇보다 큰 문제』라고 해명.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