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투 보드 커넥터 전문업체인 신안전자(대표 이용배)는 최근 디지털 오디오기기인 MP3 플레이어용 보드 투 보드 커넥터를 개발, 양산체제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신안전자는 최근 핀 수가 10∼40핀이며 높이는 4.5∼6.5㎜인 MP3 플레이어용 0.8㎜ 보드 투 보드 10여종의 커넥터를 개발, 미 다이아몬드사에 월 15만개 공급을 시작으로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신안전자는 해태전자 등 국내 대부분의 오디오업체들도 MP3 플레이어를 오는 4∼6월중에 상용화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이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생산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국민연금·기초연금 급여 이달부터 2.1% 올려 지급
-
2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3
LG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연간 매출 최고치 경신
-
4
“1000조원 투자 이어진다”…용인시, 반도체 도시 굳히기
-
5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6
속보北 “4일 인천 강화로 침투한 韓무인기 강제추락시켜…韓,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
-
7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8
속보경찰 “서산영덕고속도 사고로 5명 사망…부상자 파악 중”
-
9
'다윗의 반격' CMTX, 램리서치 특허 무효화
-
10
靑,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北 무인기 주장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