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통신사업자 AT&T가 PC통신업체 아메리카온라인(AOL) 인수설을 부인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주 시사주간지 「비즈니스위크」가 보도한 AT&T의 AOL인수와 관련, AT&T의 마이클 암스트롱 회장은 AOL인수를 고려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암스트롱 회장은 최근 「USA투데이」가 전한 AT&T와 AOL간 전략적 제휴에 관해서도 근거없는 소문이라며 강력히 부인했다.
한편 비즈니스위크는 지난주 AT&T가 합병수준으로 AOL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고 USA투데이는 양사가 통신서비스사업에서 전략적 제휴관계를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