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통신사업자 AT&T가 PC통신업체 아메리카온라인(AOL) 인수설을 부인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주 시사주간지 「비즈니스위크」가 보도한 AT&T의 AOL인수와 관련, AT&T의 마이클 암스트롱 회장은 AOL인수를 고려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암스트롱 회장은 최근 「USA투데이」가 전한 AT&T와 AOL간 전략적 제휴에 관해서도 근거없는 소문이라며 강력히 부인했다.
한편 비즈니스위크는 지난주 AT&T가 합병수준으로 AOL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고 USA투데이는 양사가 통신서비스사업에서 전략적 제휴관계를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