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삼성전자의 부천공장을 인수, 이달 말 정식으로 출범할 예정인 페어차일드사가 예전 페어차일드 한국공장에 근무했던 직원들을 초대하는 이색 행사를 계획중이어서 화제.
지난 66년에 해외 반도체업체로는 최초로 국내에 진출,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국내에서 반도체사업을 해왔기 때문에 AMK의 이영일 사장, AMD의 주재량 사장 등 적지 않은 페어차일드 출신의 기업가들이 현재까지 국내 반도체산업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
페어차일드사의 국내지사인 파워컴의 김종우 사장은 『이 행사계획에 대해 본사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페어차일드 출신 직원들의 반가운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고 상기된 표정.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4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5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6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7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9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10
[사설] 中OTA, 韓소비자 보호 책임 높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