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주현정)은 기업과 주민들의 주민상품권 구입과 관련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전 우체국을 통해 상품권 위탁판매를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부산체신청은 우선 문화상품권·도서상품권·주유상품권·제화상품권 등 4종을 우체국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앞으로 다양한 종류로 상품권 위탁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부산체신청은 8일부터 6월 30일까지 문화상품권 판매 이벤트 행사의 하나로 코카콜라 구입시 PET병에 부착된 당첨 라벨을 우체국에 가져오면 문화상품권 5천원권 두 장과 교환해주기로 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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