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쇼핑몰> 몰 부다피아

 불교에 관한 제품을 판매하는 전문 쇼핑몰이 등장했다. 현대불교신문사(대표 김광삼)가 만든 「몰 부다피아(http://mall.buddhapia.co.kr)」가 그곳으로 여기에서는 불교에 관한 모든 상품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 곳은 향로·염주 등 1천여종의 불교상품을 시중보다 1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상품전시장은 염주·발우 등을 판매하는 「불교용품」과 조형·탱화 등을 공급하는 「불교미술」 「불교서적」 코너로 나눠져 있으며 정상가와 할인가, 상품 설명 등이 사진과 함께 제공된다. 또 「식품」 코너를 이용하면 우리농산물, 건강식품, 전통차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이외에 도자기, 목공예, 표구, 문방사우 등을 판매하는 「전통공예」와 「서화문구」 코너도 개설돼 있다. 상품검색 기능을 이용하면 이들 상품을 품목과 상품, 가격별로 다양하게 검색할 수 있다.

 회원에 가입하면 구입하는 상품의 3%를 적립해주고 적립금이 3만원 이상 되면 누적금액만으로도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결제는 신용카드와 은행계좌이체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구매한 제품은 입금 확인후 7일 이내에 전국 어디든지 배달해준다.

 몰 부다피아는 교계소식, 해외 불교상품보기 등 불교 정보도 제공하며 네티즌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천불전 법당」 「사랑방 소식」 등도 마련돼 있다.

<장윤옥기자 yo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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