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시스템 개발 전문업체인 매크로텔레콤(대표 정지홍)이 자동응답(ARS)·자동전화걸기(ACD)·문자읽기(TTS)·자동데이터관리 등 주요 컴퓨터통신통합(CTI) 기능을 보드 하나로 구현한 통합형 CTI시스템 「CT-AMS」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별도 시스템의 구축 없이 기존 데스크톱PC에 보드를 장착해 텔레마케팅이 가능한 콜센터나 고객센터를 구현할 수 있어 설치비용이 저렴하다. 또 전문지식이 없어도 사용방법만 숙지하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전문상담원이나 대규모 고객센터가 필요 없는 중소업체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문의 (02)589-0299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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