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쉬리」의 제작사인 강제규필름이 그동안 한국영화 최다관객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서편제」의 기록을 돌파한 기념으로 「1백3만 돌파」 행사를 연다.
강제규필름은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되는 6일 오후 1시 50분 서울 종로 서울극장 3관에서 감독과 출연배우들이 직접 극장에서 추첨을 통해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서명한 포스터 액자 5개를 관객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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