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이 채널아이에 저작권 문제를 해결한 MP3 전문 음악사이트 「뮤직아이」(http://musici.channeli.net)를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LG인터넷의 전자상거래기술, 희성미디어의 MP3 파일, BR네트콤의 저작권 보호기술 등을 통합 채용해 저작권 관련단체로부터 사용허가를 받은 것으로 이용자가 6백원의 이용료를 지불하면 곡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직아이를 통해 MP3 곡을 들으려면 음악상품권을 구입한 후 원하는 MP3 파일과 암호해독 플레이어를 다운받으면 된다.
뮤직아이에서 제공하는 음악상품권은 5천원권부터 2만원권까지 있으며 구입은 무통장 입금과 SSL 보안을 적용한 신용카드, LG인터넷의 전자지갑 등을 이용하면 된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