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이 채널아이에 저작권 문제를 해결한 MP3 전문 음악사이트 「뮤직아이」(http://musici.channeli.net)를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LG인터넷의 전자상거래기술, 희성미디어의 MP3 파일, BR네트콤의 저작권 보호기술 등을 통합 채용해 저작권 관련단체로부터 사용허가를 받은 것으로 이용자가 6백원의 이용료를 지불하면 곡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직아이를 통해 MP3 곡을 들으려면 음악상품권을 구입한 후 원하는 MP3 파일과 암호해독 플레이어를 다운받으면 된다.
뮤직아이에서 제공하는 음악상품권은 5천원권부터 2만원권까지 있으며 구입은 무통장 입금과 SSL 보안을 적용한 신용카드, LG인터넷의 전자지갑 등을 이용하면 된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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