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난 86년부터 제공해오고 있는 우체국 우편주문 판매의 사업명칭을 5일부터 「우체국 산지로 쇼핑」으로 개칭하고 각종 홍보물에 「꼬마집배원」이라는 캐릭터를 사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서비스명과 캐릭터는 정보시대에 걸맞게 달라진 우편주문 판매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정통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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