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은 행정자치부가 재난·재해의 효과적 관리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국가안전관리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의 3차 시범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EDS는 총 24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내년 8월까지 재난·재해의 총체적인 대응체계 및 통합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게 된다.
국가안전관리정보시스템은 행자부 광화문 청사와 중앙전산센터, 지역센터를 연결해 각종 안전관리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또 유관기관인 기상청·소방본부·보건복지부·홍수통제소 등과도 연계된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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