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그룹은 지난 2일 임원인사를 단행, 기아전자 대표이사에 서오석씨를 임명했다. 서 사장은 41년 서울에서 출생, 69년 고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68년 현대건설에 입사, 현대건설 및 현대중공업 상무이사, 현대종합상사 전무이사 등을 두루 거친 전문경영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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