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에이지(대표 김사순)가 최근 법인설립을 마치고 전자상거래 솔루션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2일 밝혔다.
트론에이지의 사업부문은 전자상거래 패키지 개발·판매, 쇼핑 검색에이전트 운영, 전자상거래 경영 컨설팅 등으로 구성돼 전자상거래 관련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트론에이지는 이를 위해 쇼핑몰사이트 구축 패키지 「커머스에이지」와 쇼핑몰 검색서비스 패키지 「쇼핑에이지」 등 기업과 개인간(B to C)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개발했으며 앞으로 기업과 기업간(B to B) 솔루션도 개발, 보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종 솔루션이 리눅스·솔라리스·HP유닉스·선OS 등 각종 운용체계 및 오라클·사이베이스·인포믹스 등 여러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지원할 수 있게 했다.
전자상거래 원스톱서비스의 경우 전자상거래 패키지 커스터마이징 및 기술지원·리서치 등을 제공하며 미국·일본 등에 지사를 설립하고 해외 현지법인과 공동으로 서비스 리서치·개발에 사업역량을 집중시키기로 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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