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2일 대전 정부제2종합청사에서 조달청과 「공용물자 사적으로 사용안하기」 운동추진을 위한 물자사랑운동 협정을 맺었다.
협정에서 양측은 물자를 아끼고 사랑하는 기풍을 진작시켜 국가예산 절감 및 공사가 분명한 사회풍토를 조성하며 조달청은 한국통신의 통화자부담전화카드를 정부 조달물자로 지정하고 한국통신은 저렴한 가격으로 이를 보급, 이용을 적극 장려시켜 나가기로 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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