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인터넷과 전화, 영상회의를 동시에 즐길 수 있고 윈도환경에 적합한 종합정보통신망(ISDN) 단말기인 윈넷(모델명DT-600)을 개발하고 시판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TDX-1B/TDX-10/TDX-100 등 국산 주력 교환기와 루슨트테크놀로지스 5ESS 등 외산 교환기를 모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우통신은 이 단말기를 전국 PC대리점, 세진컴퓨터랜드, 한신유통, 데이통프라자 등에서 공급할 계획이며 애프터서비스 전문업체인 서비스뱅크를 통해 2년 동안 무료 AS를 제공하기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4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5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