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샷」을 주요 서비스 이미지로 부각시켰던 한솔PCS(대표 정용문)가 「온리 유(Only You)」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강조하고 있다. 「온리 유」는 이 회사가 지난달 8일부터 이달말까지 한시적으로 선보이는 요금상품으로 특정번호 1개에 대해 5분 통화시 추가 18분을 평생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주요 특징. 한솔은 「온리 유」가 가입자 유치는 물론 「원샷」을 능가하는 브랜드 인지도를 보이자 아예 이를 제2브랜드로 정착시키자는 전략까지 수립하고 인기관리에 나섰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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