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자동차업체들이 생산한 신차를 상설 전시·판매하는 자동차백화점이 내년 초 문을 연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반포동 고속터미널 부지에 건설중인 13만여평 규모의 복합타운 「센트럴시티」내에 자동차백화점 「오토몰」이 들어설 예정이다.
5천평 규모로 내년 1월중 개장할 이 오토몰에는 세계 주요 완성차업체들이 생산한 2백여대의 신차가 전시·판매되며, 국내외 자동차 용품 및 부품 판매장도 갖추게 된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이익 1133억원
-
4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5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6
방사청 “캐나다 잠수함 결과 존중…전략적 불리함 못 넘어”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10
LG화학, 반도체 스트리퍼 사업 진출…美 앰코에 양산·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