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렉트로닉아츠(EA)사의 한국현지법인인 EA코리아(대표 아이린 추어)가 직판유통망을 6백여곳으로 확충했다.
작년 10월 설립된 EA는 작년 말까지 4백50여개의 직판점을 확보했으며 올들어 지방유통망 확충에 주력, 1백50여개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EA코리아는 올 상반기까지 직판망을 1천개로 늘릴 계획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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