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소프트웨어(SW) 전문업체인 웁스(대표 임상철)는 인터넷 영어매거진 「잉글리시 매거진 웁스」를 개발, 「신비로(http://www.shinbiro.com/@ezine)」 「채널아이(http://www.channeli.net/openclass/lang/ezine)」 등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25일 밝혔다.
「시트콤 잉글리시」 코너는 가상가족을 만들어 실제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대화로 구성한 시트콤 형식으로 이뤄져 있어 대리 체험을 통한 영어회화학습의 효과를 높여주며 「비즈니스 잉글리시」 코너는 주인공이 취업준비를 하는 순간부터 해외출장을 갔다 올 때까지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드라마 형식으로 담아 흥미를 느끼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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