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코리아(대표 켈리 랜드)는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부와 1백39억원 상당의 선박 설계용 소프트웨어(SW)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001년까지 진행되는 이번 계약에서 현대중공업은 미국 PTC사에서 공급받는 캐드SW 「프로엔지니어」와 제품정보관리(PDM) SW
「윈드칠」을 활용, 선박을 효율적으로 설계·생산하고 제품 설계·생산 등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전사적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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