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보젤이 제작한 SK텔레콤의 산사·연인·사슴 시리즈가 한국광고주협회(회장 민병준)가 지난 18일 발표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의 방송매체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7회째인 이번 광고상에서는 방송매체 부문의 SK텔레콤 외에 인쇄매체 부문에서 LG애드가 제작한 「LG의 비즈니스는 사랑입니다」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LG애드는 올해 수상으로 3년 연속 소비자가 뽑는 좋은 광고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한국광고주협회는 이들 대상 2편을 포함, TV부문에서 대우자동차의 「아름다운 비행」 등 6편을, 신문부문에서 삼성전자의 「반도체는 잊지 않았습니다」 등 5편, 잡지부문 5편 등 총 19편을 수상작으로 발표했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소비자단체에서 선정한 1백10명의 일반 소비자들이 총 3백96편의 후보작들을 직접 심사, 최종 선정됐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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