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유재환)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18일 전기공업진흥회는 현행 2부 5과에서 4개팀으로 전환했다고 밝히면서 이를 통해 팀원간 협조는 물론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업무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팀을 부회장 직속으로 두는 등 결재라인을 줄임으로써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기공업진흥회는 임기가 만료된 이수진 상근 부회장 후임으로 공창덕 부회장을 새로 선임했다. 신임 공 부회장은 경희대 행정학과를 나와 전남도의회 의원과 자유민주연합 담양·장성 지구당 위원장을 지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