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유재환)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18일 전기공업진흥회는 현행 2부 5과에서 4개팀으로 전환했다고 밝히면서 이를 통해 팀원간 협조는 물론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업무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팀을 부회장 직속으로 두는 등 결재라인을 줄임으로써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기공업진흥회는 임기가 만료된 이수진 상근 부회장 후임으로 공창덕 부회장을 새로 선임했다. 신임 공 부회장은 경희대 행정학과를 나와 전남도의회 의원과 자유민주연합 담양·장성 지구당 위원장을 지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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