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MBC에서 방영 예정인 미니시리즈 「청춘」(최윤석 연출)이 해외에 수출된다.
MBC는 최근 자회사인 MBC프로덕션을 통해 청춘을 중국·홍콩·대만 등 아시아지역의 TV·케이블TV·위성방송 등에 공급하기로 하는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BC는 국내 방영 일정이 끝나는 대로 이 드라마를 수출할 방침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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