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시스템(대표 강경수)은 자체 개발한 문서관리용 SW인 「제트 다큐멘트2.0」을 15개 대학교 전자도서관에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양시스템의 「제트 다큐멘트2.0」은 XLX라는 자체 문서포맷을 갖고 있어 워드프로세서, 인터넷문서, 각종 편집용 문서 등을 통일시켜 관리할 수 있고 문서 전체내용을 인터넷이나 출력물로 볼 수 있게 하는 원문검색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양시스템은 고려대·서울시립대·서울 농대·한양대 등 15개 대학 전자도서관이 자사의 「제트 다큐멘트2.0」을 도입해 문자서비스를 시작하거나 시스템을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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