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교육기관인 아트센터(대표 박달경)가 콘텐츠사업에 나섰다.
아트센터는 최근 「드림아이소프트프로덕션」을 독립사업부 형태로 신설하고 상품화를 전제로 게임·애니메이션·캐릭터 개발에 착수했다.
이 사업부는 올해 2종의 게임과 프리세일용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계획이다.
아트센터는 콘텐츠사업을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분야별로 전문가를 영입해 왔으며 교육사업부문의 장비와 인력을 활용해 동시 다발적인 콘텐츠개발을 시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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