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PC게임 개발업체를 중심으로 새로운 단체가 출범한다.
밀레니엄소프트·KRG소프트·샘슨인터액티브·아발론·리딩엣지 등 8개의 개발사들은 최근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칭)」를 결성하기로 합의하고 내달 총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 협회는 △회원사간 정보 및 기술공유 △게임 공동개발 △공동 마케팅 등을 설립목적으로 표방하고 있으며 정기 소식지도 발간할 예정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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