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PC게임 개발업체를 중심으로 새로운 단체가 출범한다.
밀레니엄소프트·KRG소프트·샘슨인터액티브·아발론·리딩엣지 등 8개의 개발사들은 최근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칭)」를 결성하기로 합의하고 내달 총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 협회는 △회원사간 정보 및 기술공유 △게임 공동개발 △공동 마케팅 등을 설립목적으로 표방하고 있으며 정기 소식지도 발간할 예정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